2009년 08월 19일
아아 이곳은
부대앞에 있는 PC방
으아아아
ㅇ<-<
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한 심경이네요.
아나
언제 또 나올려나;
뭐 그래도 보고 싶었던 영화는 다 보고 가네요, 이번에도.
특히 해운대!
꽤나 좋았습니다.
단, 마지막쯤에 옆에서 같이 보고계시던 어머님이 눈물을 흘리셔서 난감했습니다만;
뭐, 그만큼 좋은 영화였으니까[........]
(아, 썸머워즈는 결국 못봤습니다, 저희 지역에선 상영 안하더군요, 퉷)
그래서 나름 만족중입니다.
네.
그럼 다음에 뵙지요.
# by | 2009/08/19 16:58 |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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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짜 이거 ㅋㅋㅋㅋ 스토리를 이말년이 쓴 듯 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