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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으로 제가 짝퉁으로 몰렸지 말입니다?

'제가 아는 그분은, 그래도 모작이 아니라고 뻔뻔하게 우기시는 그런분이 아닙니다.' 라고요?

아나 진짜

절 시험하시는 건가요

온몸이 부들부들 떨리지 말입니다.

아나 달.

아무런 감정도 없었습니다만

왠지 싫어지려고 합니다.

아나 진짜 미치겠네

by REDBUS | 2009/01/31 17:44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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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09/01/31 17:47
개정된 저작권법이 함께 합니다

신고를 영좋지 않은 곳으로 날려줍시다 ㅡㅡ
Commented by 오렌지대좌 at 2009/01/31 17:48
...세상에는 정말로 뻔뻔한 인간들이 많이 존재하는군요...
Commented by 세이렌 at 2009/01/31 18:08
뻔뻔한데다 예의도 없군요. 참...
시간하고 그런걸 대비해보면 진실은 나오지 않나....-_-;;
Commented by TokaNG at 2009/01/31 18:08
저런..;ㅅ;
Commented by 재구 at 2009/01/31 18:12
미친거 아닌가-_-;
Commented by 토범태영 at 2009/01/31 18:47
힘내세요 ㅜㅜ
Commented by Dustin at 2009/01/31 20:27
저건 좀. 어이. 뭥미.
Commented by 니트 at 2009/02/01 22:12
.....할 말이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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