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31일
역으로 제가 짝퉁으로 몰렸지 말입니다?

'제가 아는 그분은, 그래도 모작이 아니라고 뻔뻔하게 우기시는 그런분이 아닙니다.' 라고요?
아나 진짜
절 시험하시는 건가요
온몸이 부들부들 떨리지 말입니다.
아나 달.
아무런 감정도 없었습니다만
왠지 싫어지려고 합니다.
아나 진짜 미치겠네
아나 진짜
절 시험하시는 건가요
온몸이 부들부들 떨리지 말입니다.
아나 달.
아무런 감정도 없었습니다만
왠지 싫어지려고 합니다.
아나 진짜 미치겠네
# by | 2009/01/31 17:44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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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고를 영좋지 않은 곳으로 날려줍시다 ㅡㅡ
시간하고 그런걸 대비해보면 진실은 나오지 않나....-_-;;